
내가 가진 건 로라 메르시에에서 뭔가 구입하면서(ㅡㅡ?? 뭐였더라...) 받은 샘플.
로라 루스 파우더는 좋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었지만, 별로 상품평이 없는 이 제품.
루스 파우더를 압축시켜 놓은 것 같은데;; 그럭저럭 괜찮다.
but, 내께 샘플이라 그런지 퍼프가 너무 즈질이라...
입자가 굉장히 부드럽고 고와서 파우더용 붓으로 바르는 게 두껍게 안 발리고 얇게 펴 발려서 더 낫다.
색상은 translucent(투명)이 일반 한국인 피부톤에 가볍게 바르기에 좋은 것 같다.
오일 프리라서 기름기 같은 거는 확실히 잡아주는 것 같다.
많이 사람들이 피부톤 보정 효과가 없다고 하더라만, 투명 색상에 뭘 바라겠냐는 게 내 의견.
그러나 조금 뽀얘지는? 효과는 누릴 수 있다. 커버력은 거의 없음.
바비 브라운데 갔더니 자기네 파우더 1번 하얀색 발랐냐고 물어보더라. 그거랑 색이 비슷한가?
퍼프를 따로 넣는 곳이 없어서 잘못하면 퍼프에 묻은 기름기 때문에 파우더가 쉽게 오염된다.
피부가 좋은 사람, 특히 모공이 별로 없고 하얀 사람들은 이거 하나만 바르고 가볍게 쌩얼인척 하기 좋다만, 난 피부가 그렇게 좋지 않으므로...
주의할 점은... 너무 많이 바르면 뜬다.
.
가격 $$$$ (48000)
용량 8.1g
용기디자인 ★★
제품의질 ★★★★ (피부가 좋다면 짱 좋을 것 같은데...)
재구매의사 ★★☆
추천하는분 가볍게 수정용으로 쓸 거 찾는 피부 좋으신 분들.
꿈을 주세요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바다와섬 건강 짱 메모리 다나와 독각귀 세상 고양이맨토 대구스키 내 영혼의 깊은 곳 꼬마할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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