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 동입니다. 건축된지 20년정도가 지난듯 싶습니다. 외단열(드라이비트)로 리모델링 했습니다.
3월 초순인데 산자락 밑이라 눈이오네요. 이런곳 일수록 단열이 더욱더 필요한 현장입니다.
바닥이 흙이라서 회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제 2 동입니다. 전면에 단창을 이중창으로 교체후 외단열(드라이비트)로 리모델링했습니다.
3월 초순인데도 건물 뒷편으로는 아직 눈이 안녹아있습니다. 외단열로 시공했을때에 시공효과가 아마 제일 클것같습니다.
새집같이 되었습니다.외단열을 시공했을때에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아무튼 저렴한 비용으로 시공효과는 극대화한 것 같습니다.
제 3 동입니다. 역시 같은 시기에 지어진 것 같습니다.
공사전과 비교했을때에 상당히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내부에서 우풍이 없어지고,실내에서 벽체를 만졌을때에 그리차가운 느낌이 나질않습니다. 그리고 외관이 새집처럼 변화되었습니다. 여기에 쓰여진 칼라는 바로코색상표 기준 벽은 211번, 창호주위는 215번 그리고 하부는 228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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