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져보는 앤틱 가구...
집근처 인테리어 소품 샵에 들어서자마자
첨으로 내 눈에 꽂힌 이 녀석~
영국제 앤틱이라는데~
세월의 흔적이 묻어난
낡은 듯 하면서도 (실제로 낡았지만 ㅋㅋ)
정겨운 느 느낌을
이루 다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나이 탓인지
갈수록 앤틱에 눈길이 가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마침 tv 아래가 심심하던 차에
아주 맘에 드는 녀석을
바로 업구 와서는
매일매일 보면서
흡족+흐뭇해 하고 있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의 월요일이네요~
행복한 한주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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