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90회 [2월 2일] "최종훈이+융드옥정"

 

 

동네 바보형의 '혼자만의' 일찍 와주길 바래, 로 시작한 무한도전 90회,ㅎ

어쩜 저렇게 해맑아 주시는지~ ㅎㅎㅎ

 

 

부친상을 당해 고향에 내려가 있는 최코디,

그를 도와주기 위해 '몰-래' 찾아간 착한 무한도전 팀,

 

이 과정에서 6인자로 밀려난 유재석, 메뚜기의 1차, 2차 난을 일으킨다,ㅋㅋ

 

 

미소코디의 "최! 종훈이~"

식신, 먹을 것만 생각하는 줄 알았더니 ; 최코디 찾아가기 아이디어를 낸 ! 기특기특~

글썽글썽 대는 최코디

최종훈이, 파이팅 !

 

 

지난 달력 특집에서, 떡국만들기 "추.후.통.보"를 하기로 했던 우리의 김옥정 여사,ㅋㅋ

이제는 호까지 생겼다,ㅋㅋ

'융드레스'의 "융드"를 붙여, 융드옥정,

 

 

융드 옥정 여사님이 데뷔제의까지 받아, 불안한 꼬마네 가족들...ㅋㅋ

 

 

집안 곳곳에 초를 켜놓고 특별한 날에는 초를 으레 켜왔다는 융드옥정,ㅋㅋㅋ

정작 꼬마는 30년만에 처음 듣는 소리 ! ㅋ.

아~ 융드옥정여사 최고최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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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를 사윗감으로 괜찮냐는 물음에,

융드옥정, 정-색 !

 

 

 

정말 준비된 제7의 멤버 융드옥정 !

 

아 웃겨 죽겠다,ㅋㅋㅋ

은퇴방송을 해달라던 꼬마의 바람은 저 멀리 날아가고,

어느새 융드옥정의 데뷔방송이 되어버린. . . ㅎㅎㅎ

 

 

새뱃돈, 마지막 만 원은 옥정여사 자신이~ ㅋㅋㅋ

저런 센스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겨 ㅋㅋ

 

 

메뚜기 유재석과 콤비~ 융드옥정 !

다음 주 떡국 !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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