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지다.
고등학생 시절, 첫눈에 반한 나의 완벽한 이상형!
'김진'의 '바람의 나라'를 보았는가?
내 닉네임이기도 한 주인공 무휼(대무신왕-고구려의 3대왕)의 검정색옷을 입은 모습은 정말 멋지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의상.
그리고 담덕 또한 검정색옷이 참 잘 어울린다.
내가 볼 때 담덕과 무휼은 외모에서 풍기는 분위기가 참 많이 닮았다. (성격은 아주 다르지만.)
참고로 무휼과 담덕은 둘 다 주몽의 자손이며 고구려의 왕.
드라마로만 따지자면 송일국이 배용준의 조상이 되는 셈. ㅡㅡa
웃는 모습 봐라~ ㅠ_ㅠ
이제까지의 태왕사신기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모습!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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