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만 아는.. 두 미모의 여인
 
 
 
여성복 MD였던 주씨. 신혼여행갔을때 사진중 한 장 퍼왔어요
 쥬얼리 MD였던 나랑 동갑 지선씨. 자기만의 색깔이 분명한  여인.

하프 회식 때
 상품팀장 윤하영 대리

 불륜의 현장(?)  남성복 김성준 대리님과 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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