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 1.1% 하락한 8419.49 - 5일 연속 하락
| VALUE | CHANGE | % CHANGE | |
| S&P 500 | 863.16 | -8.47 | -0.97 |
| NASDAQ | 1,521.54 | -10.81 | -0.71 |
| Russell 2000 | 468.64 | -6.43 | -1.35 |
| S&P/TSX Comp | 8,311.91 | 62.38 | 0.76 |
| VALUE | CHANGE | % CHANGE | |
| Oil | 38.98 | -0.93 | -2.33 |
| Gold | 838.10 | -9.10 | -1.07 |
- 3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마이너스 0.5%, 2009년 1분기도 마이너스 전망
- 자동차 업체 파산 가능성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는 GM의 무담보 채무에 대한 신용등급을 “CC”에서 “C”로 한 단계 낮추면서 파산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
무디스, 포드의 채권 등급을 “Caa1”에서 두 단계 아래인 “Caa3”으로 낮추면서 파산 우려
91일물 CD금리 4% 초반대
91일물 CD금리, 전일보다 0.06% 내린 4.03%를 기록 - 23일 증권업협회 고시.
시중은행간 1일물 콜금리, 전일보다 16bp나 하락한 2.57%로 기준금리 3%보다 낮음
누리엘 루비니 교수, 2009년 글로벌 주식시장 추가 하락 전망
미국발 금융위기를 예측했던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 글로벌 주식시장이 경기침체로 2009년에도 15~20% 추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
미국발 금융위기를 예측했던 루비니 뉴욕대 교수, 22일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뷰
- 오는 2009년까지 경기후퇴가 계속되고 2010년이 돼야 성장세로 돌아설 수 있을 것
- 글로벌 주식시장은 15~20% 더 떨어질 수 있고 기업실적 및 거시지표에 따라 악화될 수도 있다
- 신용손실이 주택담보대출 분야에서 상업부동산ㆍ신용카드ㆍ자동차론ㆍ기업부채 등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 2009년에도 부채를 줄이기 위한 기업의 주식 매각작업 등이 계속될 것이고 수천개의 헤지펀드가 도산에 처할 수 있다
- 잠재적인 금융위기에 직면한 신흥국가가 십여개가량 된다. 이머징 국가의 잠재부실로 세계경제가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언급한 이머징 국가: 헝가리,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인도네시아, 대한민국)
- 미국 달러화는 금리인하 등 잇따른 완화정책으로 약세를 띠게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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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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