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1.23

부서 언니네 집들이에 갔다.

젊은 나이에 38평의 아파트 구입... 이야~~~ 멋져 멋져~~

애들도 아직 어린데..... 나두 열심히 돈모아야 겠다는 생각 절실히 들더라..

아래 사진은 집들이 하면 보통 출장 뷔페를 하는데.

출장 요리사를 불러 만든 요리... 캬악~~~ 역시 있는집은 달라~ ㅎㅎㅎㅎ

요리사 세명이 와서 셋팅에, 서빙까지 , 그리고 뒷 정리까지 모두 다 해준단다.

뷔페보다는 가격이 좀 쎄긴 했지만, 훨~얼씬 좋은 반응을 보였던, 역시 비싼값을 하더군..ㅋ

조금 늦게 가서 배도 고팠는데 음식들도 다 맛있어서 정신 없어 먹었더랬지.. ㅋ

부럽다. 한 가정을 이루고 아들 딸 낳아서 서로의 위치에서 열심히 사는 모습...

나는 언제쯤 그렇게 될려나...^^;;;; ㅋㅋ


꿈을 주세요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바다와섬 건강 짱 메모리 다나와 독각귀 세상 고양이맨토 대구스키 내 영혼의 깊은 곳 꼬마할멈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combase.co.kr/trackback/9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