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안이 어린이집 동생 윤서랑
키즈카페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은 7000원
어른은 식, 음료를 시켜야하구요.
위치는 일산 웨스턴돔 B동 3층
일단 굉장히 큽니다.
깨끗하고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어 좋네요.

이쪽은 들어와서 식당쪽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식사하는곳 입구네요.

윤서 동생 상원이~ (12개월까지는 무료래요)

볼풀 정말 암것도 아닌데
좋아하네요.
실감나죠~
저 뛰고 있는 아이가 윤서랍니다.

그 밥먹는 식당쪽을 나와
저 복도를 쭉 지나가면
악세사리를 파는 샵이 있고
그 끝에 본격적인 놀이시설이 나와요

이렇게 생겼네요.

아이들 드레스 룸도 있고
저 드레스 맘대로 갈아입을수 있답니다.
지안인 노땡큐~

역시나 아이들이 좋아하는건
어딜가나 똑같죠

저기까지가 최선이라는
돌아 내려올질 못하네요..ㅎㅎ

윤서는 맘에 드는 드레스 입어주시고 한컷

전 데리야끼치킨 필라프시켰네요.
음식맛은 음~ 뭐랄까
최상도 아니고
그렇다고 맛이 없는편도 아니고
뭐 적당합니다.
가격은 13000원 좀비싸지요?(사실 가슴 철렁 했답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기차
울아이들도 2번씩 탔답니다.

지안이랑 윤서랑 키즈카페 재밌었니? 하니
"네!!!"
뭐가?
"미끄럼틀~!!!" 으~잉???
암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담엔 밥은 패스하고
음료만 먹으리다~
참 키티인지라 남자아이들보다는
여자 취향인듯...
전체적으로 핑크~
남자아이들은 좀 시시해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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