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헤이리의 아티누스에 잠깐 들렸었다. 정말 오랜만에 갔는데. 시공주니어 도서들을 50% 할인을 하고 있어서 40권의 도서를 구입했다. 할인을 하니 보통 3,000~ 4,500원에 구입할 수 있었다.
영어 도서들도 할인을 하고 있어서 3,000~5,500 원 정도의 가격대로 여러권 구입했다.
메가 스코프 시리즈를 한 권 읽어 달라고 해서 잠시 읽어 줬는데 아이가 구입하고 싶어한다.
지난번에 매장에서 저렴하게 나왔을 때 구입할 걸..... 그 때는 그냥 그래서 지나쳤는데..... 이젠 지웅군 전집 매장에서 구입할만한 도서들이 없어서 단행본으로 채우고 있다. 단행본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깊이 들어 갈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과학 도서도 생활속 원리를 너무 잘 보고 있어서...단계를 좀 더 올리려고 하니 현재 나와 있는 전집 중에는 다음 단계가 없다. 학습 만화시리즈나 백과로 채워 주거나 단행본으로 채워 줘야 하는 실정이다. 비슷한 단계를 몇 질 더 읽힐까 생각도 했지만 그럴필요는 없을 것 같고. 있는 책 반복하면서 서점에 다녀 보는 것이 낫겠다. 그리고 과학 영역에 있어서는 영어과학 도서를 넣어서 어휘확장을 더 해주는 것이 좋을 듯하다.
시공주니어 도서 40권
집에 있는 시공 주니어 도서들과 함께 꽂았다. 그래도 꽤 되네.
영어책과 플랩북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들에서 낸 책이다.
이 책은 지웅군이 집어 들었는데. 아이들이 그린 그림에 글을 붙인 이야기 책이다.
한권을 다 읽는데 시간이 꽤 걸렸지만 기발한 발상과 순수함에 읽는 내내 웃음이 나왔다.
할인 도서는 아니지만. 지웅군이 골라 담았다.
시내에 대형 서점이 있지만. 진열을 영역 별로 되어 있기는 해도 너무 정신 없이 해 놔서 온라인으로 찾아보고 또 직접 확인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아티누스내의 리브로 서점은 공간이 그리 좁지도 않고 정리도 깔끔하고 영역별로 정말 아이들의 책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해 놔서 맘에 든다. 요즘 단행본을 구입할 때 일산 서점을 이용했었는데....... 이젠 헤이리로 가야겠다. 가격 할인은 양쪽 모두가 10% 도 안 해준다.
그러니 필요하면 그냥 고가라도 눈으로 보고 구입을 할 생각이다.
유아, 초등의 어린이 도서들을 출판사 별로 해서 정리가 정말 잘 되어 있어서 쉽게 도서를 찾을 수가 있다.
오늘 처럼 이렇게 출판사 도서들을 할인을 할 때는 정말 횡재한 기분이지.
오늘 구입하는데 시공주니어 도서 40권만 151,250원 들었다.
영어 도서는 약 6만원 정도 들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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