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자꾸 쌀쌀해 져서 그런가....

오늘은 따뜻한 색을 집어 들어보았다.

한국의 봄과 가을은 참 짧다.

봄은 달려오는 여름에 밀려서, 가을은 몰아치는 겨울에 시려서

그 계절을 충분히 음미할 시간이 너무나도 모자란다.

그래서 메이크업으로 가을을 표현해 볼까??하는 마음에 브러쉬를 집어 들었다.

 

그럼 우선 어떤 룩을 했는지

얼굴이 어떻게 변했는지 살펴보자.

 

 

역시나 왼쪽의 방금 세수하고 뛰어나온 사진은 다시한번 말하지만

가족 말고는 봐주기 힘들다.ㅋㅋ

그러나....다시한번 드러나는 메이크업의 힘이란.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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