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라인.. 멜빵 반바지를 만들었다.

딱히..어떤 이름을 붙여야 할지..ㅎㅎ

 

^_^

 

가죽벨트는... 집에 굴러다니던것으로 코디^_^

 

장식용 뒷주머니~

 

목에 걸어 입는 멜빵 반바지~

 

우리 어무니..모델~ㅎㅎ  오래된 가죽미니핸드백까지 들어달라 요청한...참 귀찮은 딸램이~

 

네추럴~네추럴~

 

 

친구 으니가 놀러왔다.

으니를 보자마자 으니가 입고 있는 옷이 너무 탐났다.

으니에게 벗어달라 요청해따 ㅋㅋㅋ

으니는 그날 하루종일 우리집에서 내 반바지를 입고 놀았다.

 

옷위에 패턴종이를 대고 이리뒤척 저리뒤척... 친구는 뒤로하고~

하루종일 패턴 만들고 ...뜯어 보고 싶은 심정은 굴뚝같았으나..

으니도 바로 어제산 새옷이었기에..ㅎㅎㅎㅎ

 

만드는게 잼이 있었다.

왜냐면... 사는것 보다 싸니까능 ^_^

 

주머니만들기도 연습해 볼수 있었공~

좀 새로운 바느질법도 연습할수 있어서 좋았네..

오늘 입고 나갔다 왔는데 ..나름~ 굿 ㅋㅋ

허나.. 민채 모유먹일때.. 끈을 풀러 내려야만 했ㄸ ㅏ. ㅠ.ㅠ:::

 

08.08.14

by withmom

 


꿈을 주세요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바다와섬 건강 짱 메모리 다나와 독각귀 세상 고양이맨토 대구스키 내 영혼의 깊은 곳 꼬마할멈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combase.co.kr/trackback/62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