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객송
031-944-5292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송촌리647-3
이 곳 파주에는 눈이 참 많이도 왔다.
손님을 맞이하는 소나무의 뜻을 가진 영객송
상호가 아주 재미있다.
본관 뒤로 이런 그림이 있었다.
날씨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으로 비춰질 멋진 풍경
날씨 좋은 날 낙조는 정말 눈물이 날 수도 있겠다.
실내는 쾌적
테이블간격이 넓어 뒷손님과의 불편함이 없겠다.
오리영양수육을 주문(\40,000)
성인4명이 먹을 수 있다는데.... 오리한마리를 어케 성인네명이 먹지?
찬들이 나오기 시작




동치미 그냥넘어갈 수가 없다.
시원하고 개운했던 동치미
골뱅이 무침까지..
찬에서는 일단 대만족
수육의 모양부터가 무척 궁금했었는데 궁금증이 풀렸다.
첨 접하는 음식이라 호기심..기대..
제일 평범하고 무난한..
깻잎에 싸먹기
수육 바닥에도 깻잎이 깔려 있다.
각종 야채와 함께 싸서먹으면 굿
찬이 풍부해서 간간히 먹어준 골뱅이.
오늘은 가볍게 맥주로..
양배추에 싸서..
다시마에 싸먹는 맛도 추천할만 하다.
이렇게 수육을 즐겼고..
정말 4명이서 충분히 즐길 수 있겠다.
오리매운탕이 코스처럼 포함되어 나온다.

한약재가 들어간 매운탕의 맛이 예사롭지 않다.
조미료가 전혀 안 들어간 맛이 이정도라면 단품메뉴로도 충분할듯.
필자가 또 한번 놀란 이유는
찰밥이 나온다는 사실 물론 이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
도대체 뭐가 남겠느냐는 질문은 너무 많이 들어 식상하다는...
약간 소금간이 되어 있는듯 그냥먹어도 맛있는 찰밥
여기까지가 \40,000 에 모두 먹을 수 있는 요리다.
성인4인이 충분한 양
가격대비 이런집 처음이다.
이 집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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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호박밥을 꼭 봐야한다는 일행이 있어 '찹쌀약호박밥'을 별도 주문해 봤다.
누가 먹을려구..걱정된다.
주문시 치즈가 들어가도 되는지 묻길래 그냥 그러라고 했다.
치즈가 들어간 약호박밥. 무척 기대된다.
대단한..
전문점보다 더 낫다.
이 찹쌀호박밥이 \10,000 이라는 사실

맛은 어떨지..


이 메뉴는 추가주문을 꼭 권장한다.
찹쌀호박밥.. 약호박밥전문점보다 몇배 더 나았다.
영객송...처음엔 외우기 힘들고 낯설지만..
자유로 문발IC지나서 2분정도 가다보면 우측에 GS주유소가 나타난다.
그 주유소로 들어가 연결되어 있는 샛길로 나오자마자 우측언덕길로 유턴비슷한 우회전을
한 뒤 언덕을 넘어서 삼거리가 나오면 우측에 영객송 간판이 보인다.
디게 찾기 쉬운 집
꿈을 주세요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바다와섬 건강 짱 메모리 다나와 독각귀 세상 고양이맨토 대구스키 내 영혼의 깊은 곳 꼬마할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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