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옥상 대청소를 하고

공방엘 가서인지 많이 허기가 졌다.

점심 저녁 배불리 먹고 즐작하며

톱질에 끌작업까지.... 요즘 나의 오른팔이 테니스엘보인지

조금만 무리해도 통증이 심해진다.

아~~! 할 일은 많고 해야할 일도 많고...

이거 참, 야단났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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