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동백지구에서 로라님의 주문가구인 오픈 옷장입니다.

상부의 옷 걸이는 나무를 깍아 봉을 만들어 넣었습니다.

기존 아이들 옷장은 뒤판이 있어 폭이 넓은 옷을 걸기에

부담이 되어 뒤판을 없앴습니다.


봉 아래에 가방을 걸수 있게 주물로 된 장식을 설치 해야 하는데

빠져 버렷네요..ㅠㅠ

 


 

 

제가 공방에서 사진을 촬영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루 사진이 엉망인것 같습니다.

공방 바닦도 엄망이고 ....에고..에고..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확 ~ 원목마루로 돌려...

 

요놈은 올리비아 책상이라 이름을 붙였는데

오늘 두개가  화성시 병점으로 들어간 이쁜이 들입니다.

전체 사진이 맘에 안들어 요놈만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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