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꺼예요~ 중요한자리가 있어서 큰맘먹고 쉬폰원피스에

                     도전해봤어요 아주 쇼를다했슴다..^^;; 치마에 안감을 넣었더니

                    어찌나 왕뚱뚱해보이던지.. 다시 뜯고 잘라서 블라우스를 만들려다가

                   뜯은원단 다시 이어붙이고.. 참..왜케 의도한대로 안나오는건지요..

                     언제쯤이나 맘대로 척척 만들어내는 솜씨를 갖게될런지^^;;

                 인타록대신 지그레그해주구요 이쁘니네서 다섯가지 쉬폰을 2마씩 총 10마에

           16000원주고 샀는데 그걸로 다아~ 원피스 만들어버릴까 합니다..캬캬..원피스만드니

                 뿌듯~~합니다 동생이 날씬해보인다구 좋아하네요~~저도 살 점빼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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