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역에서 내려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신부쿠사이칸(新福菜館 本店)라면가게....
정기휴일은 수요일
영업시간은 7시30분 부터 23시 까지
교토에서 제일로 오래된 라면가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함...
간장라면...
고기 양...중화소바 의 양...
보통을 시켰는데 곱배기가 나오시고..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었음..ㅠ.ㅠ
참고로 보통 600엔
적은 양은 500엔 이었음...
볶음밥(야키메시)도 인기 메뉴라고 함...
병으로 된 콜라 와 오렌지 쥬스도 팔고 있었음...
멀리서 봤을 때 줄이 너무 많아서 돌아갈까 하다가
모처럼 왔는데 먹자 해서 가까이 가보니
길고 길었던 줄은 옆집 라면가게의 손님들이었음...
이 사진은 다 먹고 나와서 찍은 사진...아직까지도 옆집 손님의 줄이 끊이지 않음..
하지만 만족!!!
콜라 와 오렌지 쥬스 자판기..150엔
가게 내부
중화소바 보통 600엔... 양이 장난이 아니었음...
매운것 좋아하시는 분들은 별미로 넣어서 드셔도 좋을 듯
후추...고추가루...특재 양념장...
가게 간판
길 모를경우 거리 분들에게 가게 이름 물어보면 알려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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