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진행했는지도 기억이 안나는 가물가물한 촬영...

3일 밤을 세고 갔다...

세상에...

결국에 스이지도 않았던 성을 만드느라..

우리는 3일 밤을 세고 인간이길 포기하고 갔다구...

 

항상 그렇지만 초췌한 우리 뒤에..

세련된 세트장...

 

 

감독님

조감독님...

 

그리고 이쁜 영애씨...

다들 영애씨만 본다...

우린 죽을것만 같다...

 

빨리 들고 가야해...

후닥후닥

 

우리 효의 성이 영애씨 앞에서 반짝반짝...

저 성 만들고 효는 뻗어 버렸다지?

이 날은 박카스도..

아로나민도 받지 않았다구...

 

 

갑자기 여태까지 한 음식이 아니라네....

허걱!!!!

급조 만들고 있음...

 

 

역시...

급하게 뚝딱 만들었는데...

쪼아~~~~~

 

 

항상 그렇듯이 제대로 찍은 사진 없음~~~~

ㅋㄷㅋㄷ!!!

 

 

 

힘들고 지친 완전 뻗었던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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