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아기 혼자 재우기' 를 많이 물어보시는데요,

울아가 만6개월도 되어가고..

그동안의 우여곡절 이야기들을 잊기 전에 시간날때 조금씩 써내려가 볼까 해요.  

하루가 지나면 울아가가 언제 그랬나....까마득하고 지금의 예쁜 모습만 보이니까요...^^

먼저 밝히고 싶은건, 어떤 방법이 옳은 방법이고 더 좋은 방법이라는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라는 거구요..

아기와 같이 자던, 혼자 재우던, 

둘다 엄마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고 아기를 키우는 모든 엄마는 누구나 힘든 과정을 겪는다고 생각해요.

혼자 재우기를 '선택'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음 하는 바램에서

좀 긴 글을 써봅니다.


꿈을 주세요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바다와섬 건강 짱 메모리 다나와 독각귀 세상 고양이맨토 대구스키 내 영혼의 깊은 곳 꼬마할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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