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만 인테리어업자에게 맞겨야겠단 생각만들더라구요
견적을 뽑아보니 170만원에 욕조에 누수까지 하면 뜨아~~
안되겠다싶어서 나같이 직접해야겠다하시는 분이 계실것같아서
매일매일 인터넷을 뒤지고 또뒤지고....
오만원에 인테리어 책도 사고 레몬테라스카페를 알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제나님의 욕실이 맘에 들어 찜해놓고 을지로에 아가없고 고생고생하며 재료를
준비했답니다...그노하우를 알려드리지요~~
리폼 안해본 저로썬 앞이 캄캄하더라구요~~~
사람부르면 40만원달라해서 직접했습니다..
주공아파트는 욕조도 넘 튼튼히만들어서 벽돌을 벽에 죄다 쌓았더라구요
그것 깨느라 고생좀했습니다...
전 어머니가 아시는분통해서 한다해서 피봤습니다..
욕조랑 변기등등 악세서리 다시려면 타일이랑 같이 하겠다고 하시고 금액을 흥정하셔야
해요 도구가 있어야 하고 아무나 붙이는게 아니더라구요 이중으로 돈 들어갈뻔하다가
아버지가 낑낑대시며 몇날 몇일을 하시더니 세면대랑 변기를 붙이셨답니다...
저희 어느정도 타일 들어갈지 감을 못잡아서 핸디를 나중에 바를지 좀 지져분해 지내요
핸지코트 정말 힘든작업이였답니다..요령을 몰라서.....무지 고생했어요
꿈을 주세요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바다와섬 건강 짱 메모리 다나와 독각귀 세상 고양이맨토 대구스키 내 영혼의 깊은 곳 꼬마할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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